minuano, have you heard?
minuano.egloos.com
Egloos
|
Log-in
12월 31일
해가 바뀔때쯤 첫 열감기를 징하게 알아주시고
'아빠'를 능숙하게 발음하기 시작했음
하루 열심히 가르키니 다음날 쯤 효과가 나타나네.
#
by
minuano
|
2012/01/03 02:48
|
우주와 함께
|
트랙백
|
덧글(
0
)
12월 18일
우주님께서 드디어 쇼파를 잡고 일어스셨다!
#
by
minuano
|
2011/12/19 07:42
|
트랙백
|
덧글(
0
)
공돌이의 로망
의사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번역본전체(애플포럼)
마지막 부분
게다가 도움을 청하는 병자를 위해 뭔가 더 나은 것을 만든다는 뭐라 말할 수 없는 매력도 존재한다. 피시맨의 말이다. "컴퓨터공학 쪽 사람들은 항상 의료 이미징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앵그리버드(Angry Birds)
가 물론 좋기는 해도, 의료에서 뭔가 나오면 세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잖을까하고 항상 생각하는 듯 해요."
결국 돌고 돌다 보면 이런 생각에 다다르게 된다.
#
by
minuano
|
2011/12/09 04:58
|
트랙백
|
덧글(
0
)
미시간에 눈이 많이 오기 시작하자
온 거실이 운동장이 되었다.
이에 발맞추어 거실 배치를 바꿨더니
쇼파에 앉아서 보이는 뷰가 장관이더라
올림픽 스타디움을 보는 느낌
#
by
minuano
|
2011/12/06 12:46
|
트랙백
|
덧글(
0
)
8개월 아가
지금까지는 플레이매트 위에서 뒤집었는데,
이제는 플레이매트를 뒤집으려고 하고 있다;;
힘이 엄청 세져서 줄다리기를 할 판!
#
by
minuano
|
2011/11/29 11:22
|
트랙백
|
덧글(
0
)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blog
by minuano
카테고리
전체
앙코르 유적지 여행
음반
사진
Guestbook
링크
007
오늘의 명언
새로운 인생
수면일기
우주와 함께
미분류
이전블로그
2012년 01월
2011년 12월
2011년 11월
more...
이글루링크
\'화려한 집념\'
Zieun in Wonderland
느리게 자라는 나무
까칠함과 느끼함 사이 외전
최근 등록된 덧글
훗훗
by minuano at 09/19
手
by sab at 09/15
ㅎㅎㅎㅎ 나도 오랜만에!..
by minuano at 01/13
아직 개선할 부분이너무..
by minuano at 07/02
well, people who ow..
by minuano at 04/14
라이프로그
윤상 6집 - 그땐 몰랐던 일들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4집 - Mucho Punk
스윗소로우 2.5집 - Songs
마이 앤트 메리 5집 - Circle
W&Whale - Hardboiled
Pat Metheny & Anna Maria Jopek - Upojenie
윤종신 11집 - 동네 한바퀴
이소라 7집 [통에 든 포스터 증정]
Ibadi (이바디) 1집 - Story Of Us
에픽 하이 (Epik High) 5집 - Pieces, Part One [통에 든 포스터 증정]
Nell (넬) 4집 - Separation Anxiety
Peppertones (페퍼톤스) 2집 - New Standard
김동률 5집 - Monologue [통에 담은 포스터 증정]
Toy (토이) 6집 - Thank You
[수입] Buena Vista Social Club
Clazziquai Project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3집 - Love Child Of The Century
포토로그
.photo
skin by
철이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